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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18일(한국시각) 올시즌 유럽 5대리그 피파울 순위를 매긴 결과 이탈리아 세리에A 볼로냐의 미드필더 알레산드로 디아만티(29)가 가장 많은 견제를 받은 선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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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인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브라질 미드필더 디에고의 100회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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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는 72회와 70회의 파울을 당해 30위권 밖에 랭크되면서 예상 밖으로 물리적인 견제를 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니면 그들의 외계인급 실력이 파울조차 무력하게 만들었을지 모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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