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 염경엽 감독은 "박병호가 4번타자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최근 시소게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데 이런 게임이 반복되면서 선수들 스스로 경기에 집중하고,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선발등판한 김병현과 친정으로 복귀한 첫 날 등판한 송신영을 칭찬하기도 했다. 선발 김병현은 7이닝 무실점, 뒤이어 등판한 송신영은 1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Advertisement
한편, 패장 김경문 감독은 "이태양의 호투가 인상적이었다"는 짧은 평을 남긴 채 그라운드를 떠났다. NC 선발 이태양은 이날 8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9회말 두번째 투수 노성호가 박병호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고 패하면서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