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세레나가 '보톡스 중독'에 빠졌던 과거를 고백했다.
김세레나는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귀가 얇은게 흠이었다. 순간의 행복한 변화에 계속 맞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울퉁불퉁하게 얼굴이 변해서 요즘은 안맞는다"며 "지금은 보톡스의 부작용에서 80% 정도 나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김세레나는 지난 1964년 동아방송 '가요백일장'으로 데뷔해 2001년엔 대통령표창 선행연예인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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