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직후 수아레스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우발적인 행위에 대해 이바노비치에게 사과했다. '오늘 오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 무척 슬프다. 이바노비치와 축구계에 용서받지 못할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 정말 미안하다'고 썼다. 리버풀의 팀 사과성명에서도 수아레스는 '진심으로 사과한다. 개인적으로 이바노비치를 만나 사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 감독님과 함께 뛴 동료들, 실망시킨 구단과 모든 이들에도 사과한다'고 밝혔다. 수아레스가 사과했고, 리버풀 역시 수아레스의 행위에 대해 사과성명을 발표했지만, 영국축구협회(FA)는 22일 공식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 구단 역시 "구단에서 자체 조사할 문제다. FA의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