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측이 혼전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장윤정은 22일 2세 연하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9월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속도 위반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인우기획 관계자는 "속도 위반은 아니다.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을 통해 알게된 이후 진지하게 만나왔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현재 디너쇼와 5월 4일 열리는 '트로트 대축제-인우패밀리 콘서트' 준비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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