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23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10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KIA, 두산, 삼성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에 개최되는 LG-삼성, 넥센-두산, 롯데-SK, NC-KIA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10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KIA(64.82%), 두산(48.04%), 삼성(45.50%)을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LG(24.10%)와 NC(13.98%)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 역시 KIA(20.77%), 두산(17.07%), 삼성(14.19%)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LG와 NC가 각각 8.59%와 3.81%로 빈곤한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현재까지 치른 각 팀별 득점평균 순위를 살펴보면 KIA(7.02점)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6.6점), 두산(6.2점), LG(5.8점)가 뒤를 잇고 있다"며 "득점평균이 높은 팀들에 주목하는 것도 야구토토 랭킹 베팅하는데 있어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0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23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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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 역시 KIA(20.77%), 두산(17.07%), 삼성(14.19%)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LG와 NC가 각각 8.59%와 3.81%로 빈곤한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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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0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23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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