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쏟아져 나오는 금연과 관련된 수 많은 언론 보도를 보면 이제 정말 금연은 시대의 흐름이고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이며, 간접 흡연에 대한 폐해로 인해서 올해 7월 1일부터 대형 음식점, 주점, 호프집 등이 전면 흡연 단속이 시작 되고 PC 방 역시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 됐다.
불경기로 인한 담뱃값이 올라가는 현실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담뱃값이 올라갈수록 금연 인구가 늘어날 것은 확실하지만, 금연이 쉽지 않다는 현실이 문제다.
금연 보조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과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에 참여 해보는 것이 혼자만의 의지로 금연에 성공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금연 성공에 이르는 좋은 방법이다.
흡연자의 경우 금연 껌이나 금연 패치 같은 니코틴 보조제품을 사용해도 금연 성공률이 높지 않으며 자칫 그 제품에 중독이 될 가능성도 높아 주의 깊은 사용이 요구 된다.
많은 금연 방법을 시도를 해 본 분이라면 세계적인 금연 프로그램인 IQS(I Quit Smoking)를 눈여겨 볼 만 하다.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IQS 금연 프로그램 프랜차이즈 기업은 이미 전세계 50 개국에서 검증 받은 금연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에는 지난 해 금연 프로그램 서비스를 시작을 했다.
흡연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분석 해서 흡연 시 뇌에서 생성 되는 도파민 대신에 우리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불리우는 귀에 미세 전류를 자극 해서 도파민의 역할을 대신 하는 베타엔돌핀을 생성 시켜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금단 현상을 완화 해 주는 금연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금연 보조제품들과는 달리 니코틴을 주입 하거나 약물을 투여 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특이 하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의 선진국들에서는 보편화 되기 시작한 금연 프로그램이라는 점과 많은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점만 봐도 이 금연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짐작 할 만 하다.
현재 IQS 코리아 측에서는 금연을 위해 방문 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한다. 흡연으로 인해 니코틴 독성 물질들이 몸에 쌓여 있고 그로 인해 혈액 순환의 장애를 받고 있는 흡연자 고객들을 위해서 해독 프로그램을 무료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금연을 하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혈액순환이 개선이 되지만 아무래도 전문적인 해독 프로그램을 병행을 하면 훨씬 더 건강을 빨리 회복 할 수 있으며, 금연과 디톡스를 동시에 경험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IQS는 전세계 50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세계적인 금연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는 여러 개의 IQS 금연 센터가 있고 우리 나라 역시 IQS 금연 센터를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소자본 창업에 고정 비용이 아주 적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 된 운영을 할 수 있고 아주 간단한 운영 시스템으로 인해 초보자나 여성 창업자들에게도 매우 적합한 창업아이템이다.
또 소상공인 창업 대출을 이용을 할 경우 자기 자본이 거의 없이도 IQS 금연 센터를 운영 할 수 있고 올해 도입 될 예정인 다이어트 프로그램까지 동시에 운영을 한다면 금연과 다이어트라는 엄청난 시장을 동시에 공략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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