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돌아온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가 필립 비어드 최고 경영 책임자(CEO)를 만나 강등에 대비한 구상을 마쳤다"면서 "해리 레드냅 감독의 명백한 승인 없이는 어떤 선수도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팔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23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Advertisement
비어드 CEO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이 8900만 파운드의 빚이 있지만 구단주와 감독, 그리고 나는 최대한 빨리 프리미어리그로 올라와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그러기 위해선 아주 강력한 스쿼드가 필요하다. 계약된 모든 선수는 적절한 제의가 들어오지 않는 한, 또 감독이 허락하지 않는 한 팀을 떠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아밋 바티아 부회장을 포함한 주주들 역시 이 점에 동의하며 "이번 시즌은 상황이 안 좋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전망이 밝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박지성은 오는 7월 19일 QPR의 한국 투어에 참가해 경남FC와의 경기에 출전하기로 22일 확정됐다.
미러의 보도대로라면 그 이후에도 다른 팀의 제안이나 감독의 허락 여부에 따라 박지성이 팀을 떠날 수 있다. 박지성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