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바이오 코스메틱(대표 박준영)은 오랜 연구 끝에 어떠한 방부제도 첨가하지 않은 일회용 패킹 기초 화장품 '제누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파라벤 등의 화장품 속 방부제 성분이 여성들의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화장품 구입에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NP바이오코스메틱은 여성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해 안전한 성분과 과학적인 방부제 무첨가 기술로 건강한 화장품 '제누키'를 탄생시켰다.
'제누키'는 독일 머크(주)의 사이클로펩타이드 성분과 EGF, CNF 등의 최고급 원료를 바탕으로 화장품을 제조하였으며, 특히 제누키 화장품의 원료로 첨가된 엑토인 성분의 경우에는 국제유기농인증협회(ECOCERT)에서 인증 받은 천연보습제 원료이다.
'제누키'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일회용으로 단일 파우치 팩킹 되었다는 점이다.
화장품은 열어 사용한 시점부터 외부환경에 노출되어 오염 또는 변질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방부제 등을 넣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제누키 화장품은 방부제를 넣지 않은 무방부제 1회용 싱글팩으로 멸균 포장 되어 있다.
'제누키'는 모이스트-듀 에센스, 토탈헬씨크림, 트러블케어 리퀴드, 하이브리드 하이드로겔 마스크 총 4종을 선보였다.
모이스트-듀 에센스와 토탈헬씨크림은 주름·미백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40여종의 다양한 고영양 및 효능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모이스트-듀 에센스는 촉촉한 수분 제품이며, 토탈헬씨크림은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를 갖춘 고영양, 고보습 제품이다.
트리블케어 리퀴드는 청결함과 진정효과, 그리고 항산화효능을 동시에 발휘시켜 스트레스로부터 지친피부를 완화, 진정시키고 트러블 케어에 좋은 아로마 테라피 처방이 바이오캡슐레이션 기술로 직접 피부에 적용된 제품이며 여드름, 아토피와 같은 피부케어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하이브리드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사막의 건조함을 이겨내는 엑토인과 히알루론산, 고영양·고보습·항노화 성분인 싸이클로펩타이드와 EGF(상피세포성장인자 단백질) 원료 등이 함유되어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고효능 천연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제품이다.
'제누키'는 12년간 병원과 약국에 비타민을 공급해온 비타민하우스(주)와 MOU체결을 하고 VHmall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H-S(Health-Beauty) 스토어, AD쇼핑에서 판매 할 예정이며, 한의원 등의 병원과 피부관리샵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국내출시와 발맞춰 유럽 및 아시아 시장 진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유럽의 화장품 시장은 화학방부제에 대한 규율이 엄격하여 국내 브랜드 중 유럽에 런칭한 브랜드는 적은 수에 불구하다. 무방부제 시스템을 접목시킨 제누키는 이에 진출을 앞당기고 있다. 또한 아시아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으로 런칭이 진행되고 있다. 23일 베트남의 베트한(VIETHAN)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베트남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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