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창한 날씨에 체육대회 촬영을 이어가고 있던 스태프들은 이날 정유미가 준비한 도시락 선물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진짜 체육대회를 하는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언제 체육대회 도시락을 다 싼거냐"는 한 스태프의 질문에 정유미는 "스태프들과 함께 운동회 같은 즐거운 분위기를 내고 싶어 도시락을 준비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작은 도시락 이였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날 촬영에는 2인 3각, 닭싸움, 씨름 등의 종목들이 있어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체육대회처럼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정유미의 센스 도시락까지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활기차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