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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강예빈 첫 시구 도전 “섹시 시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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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강예빈이 야구까지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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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오는 5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강예빈측은 23일 "강예빈이 데뷔 9년만에 처음으로 시구에 나선다"며 "두산 쪽에서 시구 섭외가 들어온 이후부터 캐치볼 맹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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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시구 당일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서 섹시한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권도 사범 출신인 경찰 아버지와 유도선수로 활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강예빈은 본인도 학창시절 육상선수로 활동했을 만큼 운동신경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어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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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최초 UFC '옥타곤 걸'로 선정돼 화제를 모은 강예빈은 현재 각종 방송과 CF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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