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명문 구단 요미우리가 선발 투수 사와무라 히로카즈(25·요미우리)의 이혼 기사를 낸 출판사에 항의서를 전달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 구단이 주간 후미하루와 주간 신조에 허위 사실을 기초로 선수 본인과 관계자의 명예를 손상시켰다며 정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최근 두 잡지는 사와무라가 7세 연상의 전 니혼 TV 아나운서 모리 마키(32)와 이혼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둘은 지난 2011년 10월 결혼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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