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과 김민희가 4개월째 열애 중임이 디스패치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과거 김민희의 옛 여인 이수혁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수혁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당시에도 과거 연인이었던 김민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과거 연상연하 커플로 유명했을 당시의 사랑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되나요?"라며 민감한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물었다. 이에 이수혁은 망설임 없이 "저는 사랑하는 시간이 연기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질문한 신동엽이 머쓱한 지 "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연애를 했으면, 배우로서 좋겠다"며 급히 말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 2008년 김민희와의 교제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연인선언을 했으며, 2010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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