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초희가 환상적인 뒤태를 뽐냈다.
오초희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날씨 좋다. 이런 날 공기 좋은 곳에서 촬영하니…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오초희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컬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굴곡진 S라인 뒤태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22일에는 "촬영하러 월요일 아침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초희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박찬우(고주원)가 근무하는 병원의 코디네이터 윤코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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