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효명이 중국어권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배우로 뽑혔다.
황효명은 현재 배우 겸 중국 메이져 스튜디오 대주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와인 및 부동산에 투자, 2012년 한 해에만 4억 위안(약 68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또 그는 자신의 팬미팅에 온 팬들에게 사비로 선물을 구입해 나눠주는 등 통 큰 소비성향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황효명은 영화 '필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필부'는 의협심 강한 저항 조직 리더 퐝유왕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18일 국내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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