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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 필라테스 '쫄쫄이 입고 무결점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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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나은이 몸매 유지 비결인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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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은 여성 스타일&피트니스 매거진 '슈어 피트'를 통해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필라테스를 언급했다.

원래 승마, 웨이크, 스노보드, 수영,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인 그녀는,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불규칙 생활로 인해 몸이 자주 부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자,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필라테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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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나은은 "이때까지 해본 운동 중 가장 힘든 종목이라고 꼽을 수 있을 정도였지만, 15회가 넘어가니 스스로 변화가 느껴졌다"고 했다.

또 고나은은 "사람들은 운동을 시작하면서 빠른 시간에 큰 효과를 누리기를 원하지만 어떤 운동이든 정성을 들여야 한다"고 설명하며 필라테스 동작을 하는 순간만큼은 무섭게 진지해지며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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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여자 경찰을 맡은 고나은은 "이렇게 활동량이 많은 역할을 처음 맡아본다.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조금 부담스러웠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며 필라테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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