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기네스펠트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기네스펠트로는 지난 2011년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휴양지 바베이도스로 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당시 현지 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기네스펠트로는 블랙 컬러의 '한 뼘'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잡지 '피플(People)'은 기네스 펠트로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People's Most Beautiful woman)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엄격한 채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데 큰 점수를 얻었다. 그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 데 대해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스스로 제일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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