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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프런코 올스타'에서는 과연 어떤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을 지 기대를 낳고 있는 가운데 그의 출연 소식을 들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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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프런코 올스타'에서 솔직하고 꾸밈없는 평소 성격답게 디자이너들을 향해 거침없는 심사평을 내놓았다는 후문이다. "괴상망측과 유니크는 한 끝 차이다", "재미도 없고 개성도 없다"고 매몰찬 혹평을 내리는가 하면 "내가 입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하다" 며 호평 역시 화끈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소라씨 저 옷 입으라고 하면 좋으시겠어요? 난리 피우실 거면서", "손에 들고 나온 건 공구박스인가" 등 배꼽을 쥐게 하는 심사평까지 쏟아내며 거침없는 언변술로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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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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