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된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0)가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5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 닷컴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엘 캐피탄 극장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맨3' 시사회에 참석한 기네스 펠트로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기네스 펠트로는 가운데를 제외한 팔선 다리선 모두가 시스루인 파격적인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있고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파격적인 의상을 아름답게 소화해냈다.
2003년 그룹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35)과 결혼해 현재 두 아이의 엄마인 기네스 펠트로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과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기네스 펠트로가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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