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뮤직뱅크'의 MC를 맡은 박세영이 세 번째 특별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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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6일 '뮤직뱅크'에서 박세영이 파트너 정진운, 틴탑, 걸스데이와 함께 합동 무대를 마련했다. 이 합동 무대를 위해 두 MC는 물론 틴탑과 걸스데이가 새벽, 사무실에 모여 구슬깜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박세영은 이에 앞서 지난 12일 '처음 뵙겠습니다'로 달콤하고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19일 장기하의 뮤직뱅크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귀여운 무표정 안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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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적도의 남자', '신의', '학교2013' 등 연달아 캐스팅 돼 지난해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세영은 29일 첫방송되는 KBS 새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으로 배우로 컴백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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