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멤버 이수와 가수 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수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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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지난 2008년 MTV 'UFO 대작전'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수는 "무엇보다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다"며 "프러포즈를 할 때는 임재범의 '고해'를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만약 이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린이 이수와 말이 잘 통하는거네", "나중에 이수가 프러포즈할 때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주는 건가?", "한 소속사 식구인 동료가수이다보니 통하는 게 많았던 게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 오전 린과 이수가 지난해부터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뮤직앤뉴' 측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확인 결과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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