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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색다른 근황은 참석자 중 한 명이 SNS에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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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반도 남단 영국령 지브롤터 태생의 카네이로는 웨스트햄,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런던 대표팀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첼시 팀닥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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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닥터가 초청 대상에 올랐다는 사실은 선수들 사이에서 카네이로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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