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상훈이 오른손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는 27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김상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키고 이성우를 등록시켰다. 김상훈은 26일 삼성과의 경기 도중 원바운드공을 잡으려다 오른 엄지손가락 부위에 공을 맞아 교체된 바 있다. KIA는 큰 부상은 아니지만 선수보호 차원에서 김상훈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한편, 이날 삼성전에는 김선빈이 옆구리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고 홍재호가 선발출전 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