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민(35)과 권민(33)이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27일 "윤지민과 권민이 오는 7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결혼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고, 연습 기간과 공연 중 서로를 알아가게 됐다. 그리고 윤지민이 드라마 촬영으로 먼저 하차하게 된 5월 경, 우연히 친분이 있었던 사진작가의 웨딩화보를 찍게 됐고 그 계기를 통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그 후 지속적으로 만나오며 점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교제와 결혼 과정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요즘 '대세'라는 윤지민이 2살 많은 연상녀-연하남 커플. 최근 결혼 약속을 공개한 백지영-정석원 커플과 장윤정-도경완 아나운서 커플의 연상녀 계보를 이었다.
1996년 슈퍼엘리트 모델로 데뷔한 윤지민은 드라마 '추노', '무사 백동수',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권민 역시 영화 '식객', 'B형 남자친구', 드라마 '히어로', '신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