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지훈과 한승혁이 1군에 합류했다.
KIA는 28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투수 박지훈과 한승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키고 최향남과 박준표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지난해 데뷔해 KIA 불펜을 든든하게 지켜준 박지훈이 합류해 KIA 불펜은 더욱 단단해질 전망. KIA 선동열 감독은 "박지훈이 2군에서 148km까지 던졌다고 하더라"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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