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의 고두심과 이미숙이 아이유를 사이에 두고 갈등을 벌여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지난 27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에선 정애(고두심)가 미령(이미숙)을 만나 이순신(아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령은 자신의 친딸인 이순신을 알아보지 못한 채 "내가 요즘 따님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며 "따님이 참 순수하고 솔직하다. 연기는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매력이 중요하다. 따님은 잘 될 거다. 내가 돕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정애는 "내 딸에 대해 뭘 아냐?"며 "우리 딸을 건드리지 마라. 내 딸의 미래는 내가 결정 할거다. 내 딸 연기자 시킬 생각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23.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 자리를 MBC '백년의 유산'(26.5%)에 내줬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