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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G'의 미니멀 디자인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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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옵티머스 G'에서 선보인 '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Zerogap Touch)' 공법을 적용해 화면의 그래픽 터치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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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커지고 '보는' 기능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Full HD IPS의 '옵티머스 GK'는 IPS 디스플레이로 밝기,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끌어올렸다.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다.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는 440ppi(pixel per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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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편의성 기반 감성 UX
'옵티머스 GK'에는 눈동자 인식으로 동영상을 일시 정지시키고 재생할 수 있는 '스마트 비디오'를 비롯해 최근 '옵티머스 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보인 '듀얼 카메라', '레코딩 일시정지' 등도 모두 탑재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사용자 간의 감성적 교감은 새롭지만 익숙해져야 하고, 편리함과 신뢰가 동시에 뒷받침돼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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