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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모드'는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 하지 않고 감독의 입장에서 게임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용자는 선수들의 포메이션 변경, 코너킥, 프리킥 등 다양한 전술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수집 조합'은 특정연도의 구단 카드 20장을 수집해 조합할 시, 해당 구단의 레어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싱글리그에서 2012년도 이적시장 팩이 추가되고 해당 년도의 해외리그를 연습경기로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독도 애니파크'라는 무속성의 돔 구장이 추가돼 모든 선수들이 날씨 페널티 없이 경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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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용자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초대한 친구가 '차구차구' 클럽을 생성하면 자동으로 경품에 응모가 된다. 클럽을 생성한 친구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올라간다. 경품은 LG 엑스노트, 삼성 스마트 카메라, 에이치티엠엘 U7 백팩, 문화상품권, 게임머니 등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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