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9일 서현진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진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탁자에 놓여있는 꽃 뒤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현진은 특히 뽀얀 우윳빛 피부와 오밀조밀한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단아한 느낌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서현진은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진용석(진태현)과 아슬아슬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나진주를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서현진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이다. 연기에 대한 열정도 크고,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연기하는 친구이다"라며 "그녀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주목된다"라고 극찬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