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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드라마는 윤건이 단독 주연을 맡고 O.S.T 까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영국 특유의 매력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윤건과 이솜은 단 하루 동안의 로맨스를 짧지만 강렬하게 연출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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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는 29일 밤 10시 30분 온스타일을 시작으로 11시 XTM, 11시 30분 M.net에서 잇따라 3회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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