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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네트워크에서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대역폭을 제어하고 손실된 음질을 보정하는 FEC(Forward Error Correction) 기술도 탑재했다. 웹 기반 녹화 기능을 기본 채용해 사용자는 고가의 녹화 장비 없이도 PC에서 손쉽게 회의 장면을 녹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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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1280 x 720p)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는 최대 7배까지 확대 가능하다. 카메라와 멀리 떨어진 사물이나 사람의 모습도 생생한 화면으로 제공해 화상회의 중 발생할 수 있는 시야의 제약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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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외산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제품 개발자가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기술지원은 물론 다양한 사업 목적에 맞게 일부 기능을 변경해 주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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