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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KIA 외국인 선발투수 소사는 6회까지 8안타 1볼넷 3삼진으로 3실점하면서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 마무리 앤서니도 1⅓이닝을 1안타 2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8세이브째를 기록해 구원 1위 손승락(넥센, 10세이브)에 2개 차이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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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6회 이후로는 양 팀이 모두 1점도 내지 못했다. 두산은 8회말 2사 1, 2루 기회를 잡았으나 대타 민병헌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겼다. 이어 9회말에도 선두타자 손시헌이 2루타를 치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김현수-홍성흔-오재원 등 클린업트리오가 각각 중견수 뜬공과 삼진, 유격수 땅볼에 그쳐 점수를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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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를 거둔 KIA 선동열 감독은 "초반 득점이 좋았지만, 추가 득점기회를 살리지 못해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 김진욱 감독은 "부상자가 많은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었다. 힘든 상황에서도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 내일부터 좋은 모습 보이겠다"며 1일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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