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1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14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LG, 넥센, 롯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일에 개최되는 두산-KIA, 한화-롯데, 삼성-넥센, NC-LG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14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LG(48.40%), 넥센(47.49%), 롯데(45.62%)를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한화(24.91%), NC(19.05%)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삼성(15.33%), 넥센(15.33%), 롯데(15.22%)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한화(7.92%)와 NC(6.95%)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랭킹 게임에서는 공교롭게도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산-KIA, 삼성-넥센의 경기와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한화-롯데, NC-LG의 경기가 펼쳐진다"며 "각 팀의 당일 선발투수 및 이전 경기 승리 여부와 득점 기록, 불펜진 소모 여부 등 전체적인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4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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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삼성(15.33%), 넥센(15.33%), 롯데(15.22%)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한화(7.92%)와 NC(6.95%)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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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4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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