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의 연인' 레이디 제인이 훈남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다.
1일 새벽, 레이디 제인의 트위터에는 한눈에 보아도 훤칠한 키에 조각 같은 이목구비의 남성과 레이디 제인이 서로 눈길을 주고 받으며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더불어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라는 레이디 제인의 뜻모를 멘션에 네티즌 수사대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게 된 것.
공개된 사진 속의 레이디 제인은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있지만 쌩얼 임에도 불구, 뽀얀 피부와 함께 숨길 수 없는 청순함을 한껏 뽐내고 있다. 흰 셔츠를 입은 낯선 남성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매력적인 웃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쌈디는 어디로? 레이디 제인, 대체 이거 무슨 상황??" "저분 누구신가요? 아무리 봐도 쌈디는 아닌데..?" "둘이 너무 달달한거 아닌가요? 쌈디가 보면 어쩌려구!" "뉴페이스 저분 훈훈하네..하지만 옆에 계신 분 임자 있어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큰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둘의 관계에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현재 차기 앨범 준비에 매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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