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타들이 '인간 핀볼'로 변신해 개인기를 뽐냈다.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를 위시해 미드필더 후안 마타, 존 오비 미켈,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 등 첼시를 대표하는 4명의 선수가 유니폼 스폰서인 삼성의 이벤트 광고에 출연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은 독특한 콘셉트를 보여준다.
아케이드 게임인 핀볼 머신을 실제 사람에 맞게 확대한 뒤 4명의 선수가 공을 쳐내는 '플리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축구공을 날려 타깃을 맞히면서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 광고는 삼성이 영국에서 벌이는 '어린이에게 프리킥을'이란 자선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6~13세 어린이 1만6000명을 대상으로 교습에서부터 경기까지의 과정을 지원하는 대규모 캠페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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