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타들이 '인간 핀볼'로 변신해 개인기를 뽐냈다.
Advertisement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를 위시해 미드필더 후안 마타, 존 오비 미켈,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 등 첼시를 대표하는 4명의 선수가 유니폼 스폰서인 삼성의 이벤트 광고에 출연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은 독특한 콘셉트를 보여준다.
Advertisement
아케이드 게임인 핀볼 머신을 실제 사람에 맞게 확대한 뒤 4명의 선수가 공을 쳐내는 '플리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축구공을 날려 타깃을 맞히면서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 광고는 삼성이 영국에서 벌이는 '어린이에게 프리킥을'이란 자선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Advertisement
6~13세 어린이 1만6000명을 대상으로 교습에서부터 경기까지의 과정을 지원하는 대규모 캠페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한의사♥' 장영란, 무직 미혼에 일침 "취집 말고 취직부터 하길"(A급) -
[공식]'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세금 모두 납부, 회피하지 않겠다"(전문) -
'120억 자산가' 장윤정, '무료' 신념 버렸다…"이제 돈 받고 작업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산의 영웅이 탄생했다! → 김태형 감독 극찬 세례 "김진욱, 에이스급" [부산 현장]
- 2."기복 심해서" 유력했던 5선발 후보, 최종리허설서 12실점 최악 참사, 삼성 5선발 행복고민 끝
- 3.'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
- 4.조오금 늦었습니다! 7연패 END. 롯데 드디어 홈 1승 신고 → 인생투 김진욱 도미넌트 스타트! 한동희 2안타1도루 김민성 홈런 레이예스 전준우 멀티히트. 6-1 KT 제압 [부산 현장]
- 5.'2년 차' 피칭에 잠실이 열광했다…확실한 선발 한 명 발견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