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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진행(29)이 학수고대했던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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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은 시즌 개막후 24경기 만인 2일 대전 한화전, 2-4로 끌려가던 7회 2사에서 좌중월 솔로 홈런을 쳤다.
롯데 중간 불펜 김사율의 커브를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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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은 2010년 32홈런, 2011년 19홈런, 지난해 17홈런을 쳤다.
대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