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귀요미' 윤후의 그림 실력은?
지난 26일 제일모직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의 공식 트위터에는 "지금 이곳은 빈폴키즈의 감성 쑥쑥 미술교실이 열리고 있는 현장! 빈폴의 사랑스러운 패밀리룩을 입은 윤후와 아빠 윤민수도 멋진 그림을 완성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26일 빈폴키즈에서 주최한 '감성 쑥쑥 미술 교실' 행사에 윤후와 윤민수가 참석한 모습.
사진 속 윤후는 초록색 모자를 쓰고 노란색 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나들이 복장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빨간색으로 염색 후 삐죽 선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윤민수는 갈색과 주황색의 투톤 점퍼를 입고 역시나 봄나들이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윤후와 윤민수는 책상에 앉아 그림 그리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윤후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들어 올리며 카메라를 향해 깨알 자랑에 나서, 네티즌들을 미소 짓게 했다. 윤민수 또한 아들의 그림에 만족한 듯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는 뭘 해도 귀요미네요", "윤민수, 아들 때문에 많이 웃는 거 같아요", "'힐링 부자' 윤민수와 윤후는 진짜 네티즌들까지 미소 짓게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인기를 얻은 윤후와 윤민수는 높아진 인기 덕에 각종 CF, 화보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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