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집에서 직접 가구를 만들거나 간단한 수리 등을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성들 중에서도 간단한 가구를 '뚝딱' 만들어내는 DIY 족이 늘어나고 있다. 고장이 나거나 파손된 가구를 직접 손보는 이들도 많다.
이런 새로운 니즈에 부응해, 세계 최초로 로터리툴을 개발한 80년 전통의 전동공구 브랜드 드레멜(DREMEL)이 절단, 연마, 조각은 물론 광택 작업까지 가능한 다용도 로터리툴 '드레멜 3000'을 선보였다. '로터리툴'은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를 장착한 후 고속으로 회전시켜 사용하는 전동공구로, 빠른 속도로 정밀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제품이다.
특히 '드레멜 3000'은 드레멜의 대표 로터리툴인 '드레멜 300'의 후속 제품으로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남편들의 로망중 하나가 잘 갖춰진 공구함이라고 하던데 이번 이벤트 당첨으로 우리집 남편의 마음에 행복한 봄바람이 일었다"고 당첨 소감을 밝힌 주부 윤이영씨. 드레멜3000 안에들어있는 키트 중 가장 손쉽게 쓸 수 있는 액세서리로 샌딩 툴에 도전해봤다.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편리함에 있어 우선 높은 점수를 줬다. "로터리툴 중 최초로 액세서리를 조이고 푸는 렌치기능이 통합되어 있는 '이지 트위스트(EZ Twist)가 적용돼 여러 종류의 액세서리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교환할 수 있다"고 강조한 브랜드 관계자 설명대로, 윤씨는 "툴을 끼우는 게 너무나 쉬웠다. 사진 촬영 ??문에 남편이 직접 공구를 다뤘지만 여자도 직접 사용하는데 불편이 전혀 없더라"고 강조했다.
파란색 버튼을 누루면서 사용할 틀을 끼운 뒤 돌리면 끝! 뺄 때는 파란색 버튼을 누르고 둘리면 됐다. 툴을 끼운 김에 윤씨는 집에 있는 물품 중에 나무의 마무리가 거친 면이 있어 항상 걸리던 일을 해결하고자 나섰다. "샌딩을 시도해 봤는데, 거친 면이 10초도 안되어 매끄럽게 정리가 됐다. 정말 신기하더라. 너무 쉽게 되니까 오히려 이상할 정도"라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앞으로 힘들게 사포질 할 일이 없겠다"고 활짝 웃은 윤씨는 소음도 생각보다 적고 사용감이 매우 안정적이라며 제품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드레멜3000은 작업 중 과열을 방지하는 효율적인 통풍 설계와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시키는 구조로 장시간 편안하게 쓸 수 있으며, 다양한 스피드가 제공돼 각 작업에 적합한 속도를 선택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액세서리 구성에 따라 6만원 대, 11만원 대. 자세한 제품 정보는 드레멜 홈페이지(www.dremel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문의는 080-955-0909로 하면 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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