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의 미니미 같은 나들이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귀요미 부자 윤민수-윤후가 커플룩을 맞춰 입고 길거리를 활보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윤민수와 윤후가 각각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 피케 셔츠로 요즘 트렌드인 미니미 룩을 세련되게 맞춰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친구 같은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윤민수와 윤후는 먹성 좋은 부자답게 아이스크림까지 커플로 맞춰 완벽한 미니미 스타일을 완성했다.
윤민수-윤후 부자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민수, 윤후, 패션까지 커플로 맞추니까 완벽한 붕어빵 부자네. 나도 우리 아들이랑 커플 패션 해볼까?", "윤민수랑 윤후 부자 커플룩. 예쁘다. 어디거지?", "윤민수랑 윤후, 아이스크림까지 통일하고. 진짜 미니미룩의 정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