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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닛 어린시절 귀요미 "이 아이들은 커서 가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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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 디유닛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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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유닛은 29일 공식 미투데이에 "이 아이들은 몇 년 후 커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디유닛 멤버 유진과 제이니, 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 환하게 웃고 있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인상적인 어린 시절 사진에는 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이 지금과 다름없는 귀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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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해맑은 어린 시절이네요", "예쁘게 잘 자랐네요",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블락비 멤버 지코의 프로듀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디유닛은 지난 16일 정규 2집 챕터2의 타이틀곡 '땡큐(Thank You)'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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