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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손녀딸 티팬티 선물에 “너무 껴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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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가 "손녀딸에게 티팬티를 선물로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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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는 2일 방송되는 채널A '월컴투 시월드'에 출연해 어버니날 아들과 손녀딸에게 받은 선물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 중 현미는 "아들 내외는 모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어버이 날이면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낸다"고 아들 내외를 자랑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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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최은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어버이날 선물은 무엇인가?"질문을 하자, 현미는 "손녀딸이 준 선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현미는 "내가 평소 예쁜 속옷을 모으는 취미가 있는데 손녀가 빨간색 망사로 된 잠옷과 티팬티를 선물해 줬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현미는 "속옷과 함께 보낸 편지에는 '제 선물을 받고 남자친구랑 행복하세요'라고 써 있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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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께 출연한 김지선은 현미에게 "실제로 티팬티를 입으시냐"고 묻자, "껴서 도저히 못 입겠더라"며 "한번 입고 포기했다"며 착용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은 2일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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