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최근 해리 모튼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살게 했다. 데미 무어의 한 측근은 "무어가 해리 모튼에게 푹 빠졌다"라며 "해리 모튼이 바람둥이일 지라도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남자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데미 무어와 해리 모튼은 지난 1월 베벌리힐스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여러 차례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