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제 91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광명스피돔 중앙광장과 페달광장에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를 마련한다.
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광명스피돔에서 어린이날 하루만큼은 신나게 뛰어놀며 신체와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스피돔 야외에는 특설무대가 설치돼 어린이 인형극과 뮤지컬 공연, 비트서클 팀의 타악 퍼포먼스 및 용인대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스피돔 중앙광장은 자전거 레이싱, 물 보트, 해적선, 미키삐에로, 미끄럼틀 등 총 5종의 대형에어바운스 놀이동산으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는다. 또 캐리커처 그려주기,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피에로가 매직풍선을 만들어주는 등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페달광장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등 가족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참여 가족들에는 기념선물도 증정한다. 이밖에 클레이 화분 만들기, 비행기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어린이날 광명스피돔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크레파스와 색연필 등 학용품과 테디베어 인형을 선물할 계획이다.
본부 관계자는 "광명스피돔 어린이날 행사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신나고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관악스피존, 서울시장 표창 수상
본부 관악스피존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의 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25일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악스피존은 서울시가 지난 2011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온정을 전하는 희망온돌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공헌을 펼쳐왔다.
그간 노래와 요가, 스포츠댄스 교실을 무료 운영해왔으며, 연 15회 이상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매달 관악구 도림천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하는 등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밖에 소년가장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독거노인 대상으로 쌀을 기부하는 등 지난 3년간 1억원이 넘는 기부로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고 사랑을 실천해 왔다.
유성스피존, 사랑의 쌀 전달
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유성스피존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으로 지난 4월 25일 유성구 관내 노인복지시설 9개소 및 중구 태평동 소재 태평2 경로당에 쌀 1100㎏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또 경륜경정 유성지점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캠페인으로 매월 아파트단지를 순회하며 자전거타기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무상 수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3~4월 유성구 송강동 아파트단지에서 약 300여대의 자전거를 무상으로 수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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