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가수 아이유에게 "자신이 못생겼다고 자학한다"는 사실에 유인나의 넘치는 매력을 담은 최근 화보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아이유가 "매일 새벽 언니에게 '나 못생겼지'라는 질문이 온다. 농담이 아니고 진담으로 말한다. 또 자신의 엽기 사진 같은 것을 저장한 후 나에게 보낸다"고 폭로했던 것.
이에 유인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모습이 화제다.
'팝핑 걸' 콘셉트의 화보에서 유인나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특히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인나는 가슴이 깊게 파인 튜브톱 란제리룩 스타일 의상과 미니 드레스로 '청순 글래머'의 위엄을 뽐냈다.
유인나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유신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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