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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직원들이 직접 24시 레이스 출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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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가주레이싱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직접 드라이버와 팀 크루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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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오는 17일(금)부터 20일(월)까지 뉘르부르크링(독일, 라인란트팔트주)에서 개최되는 제41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렉서스 LFA와 2대의 토요타86 경주차로 출전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사원 드라이버 2명에 새롭게 토요타자동차의 사시이기도 한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모리조 라는 닉네임의 선수가 LFA와 86의 드라이버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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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서부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코스의 난이도가 높아 '지옥의 코스'로 불리며 24시간 내구 레이스'는 실제 판매되는 양산차 중심의 레이싱이다.

토요타자동차는 현지 레이스의 상황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24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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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zooracing.com/nur2013/index.asp 중계 페이지는 5월 18일부터 오픈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토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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