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르투갈 출신 대표팀 2명(페페, 코엔트랑), 아르헨티나 대표팀 2명(디 마리아, 이과인), 그리고 발롱도르 수상자(카카)가 포함된 화려한 세일스 리스트다.
Advertisement
두 명의 스트라이커 중에는 40경기 16골(8도움)로 부진했던 이과인을 내놓기로 했다. 43경기 18골(18도움)의 카림 벤제마가 더 낫다는 판단이다. 3000만 유로의 태그가 붙은 이과인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몇몇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시즌 내내 딜레마였던 카카에 대해선 배려 차원으로 이적 기회를 주기로 했다. 그는 올시즌 24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올해 초 AC밀란 복귀설이 나오기도 했다. 구단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다가옴에 따라 카카가 출전 시간을 늘려 브라질 대표팀에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다.
Advertisement
아단은 올해 초 붙박이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와 주제 무리뉴 감독과의 불화를 틈타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세비야에서 '굴러온 돌' 디에고 로페스가 맹활약하면서 다시 서브로 전락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이적이 확실시되기 때문에 새 감독 영입과 그의 입맛에 맞는 선수 보강을 위해선 현금 확보도 필수적이다.
'마르카'는 카시야스, 로페스, 라모스, 바란, 사비 알론소, 케디라, 모드리치, 외칠, 벤제마, 그리고 슈퍼스타 호날두 등 '언터처블' 10명을 주축으로 새 팀이 꾸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