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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100일 앞두고 열린다. 조정스포츠 붐을 확산하고 대회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번 대회를 통해 조직위의 대회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준비사항을 마지막으로 점검한다는 목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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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는 62팀 500명의 선수가 1000m 코스 13개 종목에 참여해 각자의 기량을 뽐낸다. 특히 11일 동호인대회에는 기관단체 16개 팀, 일반동호인 18팀, 일반동호인 8팀, 고등부 2팀 등 총 44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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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개회식에서는 '컬투'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더불어 인기 가수가 총출동하는 축하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식전 행사로 로잉 댄스와 조정 주제가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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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충주 탄금호에서 80개국 23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개최된다. 지구촌 최대의 조정경기로써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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