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진영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LG는 5일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진영을 1군에서 말소시키고 이천웅을 콜업했다. 이진영은 4일 잠실 두산전에서 8회 3루타를 치고 출루 후 이어진 손주인의 중견수 플라이 때 홈을 향해 돌진했으나 아웃됐다. 그 과정에서 상대 포수 박세혁과 충돌해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트레이너에 업힌 채 덕아웃을 빠져나갔고 곧바로 병원에 후송됐다.
일단 경기 후 엑스레이 촬영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어 찰과상에 그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5일 경기를 앞두고 통증을 호소했다. 일단 6일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 연골 부상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