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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 뒤 전출신고를 마친멤버들은 선임들과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눈 후 아쉬움의 발걸음을 돌렸다. 멤버들과 함께 담담하게 걸어가던류수영은 갑자기 멈춰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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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촬영 종료 후에도 헤어짐의 여운이 남았는지 일주일 만에 만난 매니저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길가에 서있기도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24시간 내내 함께 생활하던 부대원들과정이 깊이 들어서 울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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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8.5%(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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