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대작 '스니치'가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스니치'는 4월에 이어 지난 5일에도 포털 사이트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액션 스토리 캐릭터까지 3박자 놓칠 것 없는 영화!'(alla****), '시종일관 속이 뻥뻥 뚫리는 액션에 감동까지 있다'(puct****), '액션 스릴러 드라마 장르를 한꺼번에 담다'(soon******)라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니치'는 마약 거래를 했다는 누명을 쓰고 10년 형을 선고받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평범한 사업가였던 아버지(드웨인 존슨)이 직접 거대 조직에 뛰어든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지.아이.조2', '분노의 질주'의 드웨인 존슨과 할리우드 무술 감독 출신 릭 로만 워 감독이 만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9일 국내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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